엄마가 다음날 수염기르고 다니면 좋겠냐고 하는데 

 

ㄹㅇ 상관없는뎀;; 

 

근데 멍청하게 거기다대고

 

그럼 엄마 다리랑 팔에 머리카락 자란다고 생각해보라고 얘기를 못했음 저얘기듣는순간 어이가없어서 

 

그때 서로 사이안좋아서 연끊네마네 하다가 커밍한계기고 연은 끊게됨 

(여기는 마음이 여성에 가까운 트랜스젠더와 트랜스젠더 고민인 사람만 글,댓글쓰기 허용된 곳이야.)
어그로, 러버가 쓴 글엔 댓글로 반응한 사람도 공범이야, 병먹금
반응하지 말고 [email protected]로 신고해줘
?


우리이야기

자유게시판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조회 수
처음 커밍햇을때 엄마가 ㅋㅋㅋ 2019.08.16 86
아 명절에 가족들이랑 토론 ㅈㄴ 하겠네 [10] 2019.08.16 115
사각사각 네모네모 [1] 2019.05.25 44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 [2] file 2019.06.15 114
버스환승하듯이 성별도 환승되면 좋겠다 [2] 2019.06.15 70
보통 21살 찍으면 아저씨라고 부르나? [6] 2019.05.19 112
학원선생님 넘 귀여우셔서 속으로 귀여우시다 했는데 [2] 2019.08.16 111
노래방에서 제일 황당했던일 [4] 2019.08.16 155
어떡하지 [16] 2019.08.14 347
꽃자때매 동접자 많은건가? [1] 2019.08.16 57
옆동네 여론은 ㄲㅈ 옹호네 [4] 2019.08.16 126
와 동접 57 첩본다 [1] 2019.08.16 39
그냥 사회적으로는 남성으로 살래. [6] 2019.08.16 166
기분 ㅈ같네 [7] 2019.08.16 72
사람은 큰일이 터저야만 비로써 인식을하게된다고 하더만 [3] 2019.08.16 82
전세자금 대출이 성별정정에 영향 끼치나 2019.08.16 22
내가 트젠인걸까? [2] 2019.08.16 60
재택근무 하는데 [2] 2019.08.16 62
ㄲㅈ글보니까 외삼촌이 뺨때렷던거 생각나네 [1] 2019.08.16 105
나도 몸팔이가 되었구나.. 2019.08.16 123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815 Next
/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