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이 아니라 본인은 162에 56키로.
상체는 외소하고 골반좁은 하체비만인 타입임.

그런데도 불구하고 티셔츠사면 죄다 기장이 손목위까지 기어올라옴.
지금은 뿔나서 그냥 남성 힙합스타일로 그냥 펑퍼짐하게 입는중.

다들 옷은 어디서 사?
나같은 버림받은 닝겐들을 위해 괜찮은 여성복 사이트 추천 좀 부탁할게

(여기는 마음이 여성에 가까운 트랜스젠더와 트랜스젠더 고민인 사람만 글,댓글쓰기 허용된 곳이야.)
어그로, 러버가 쓴 글엔 댓글로 반응한 사람도 공범이야, 병먹금
반응하지 말고 [email protected]로 신고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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