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사진 올렸었던 스니얌
빠데랑 셰딩 블러셔 틴트만 진짜 옅게하고 동생옷 입고 나갔어. 하이웨스트 입으면 부라리 때문에 티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나더라고..
그러고 밖에 나갔는데 사람들이 평소보다 오히려 좀 덜쳐다봤어. 원랜 좀 어중간하게 입고 나갔어서 그런가봐. 아님 여동생하고 같이 다녀서 의심을 안한건가..?.. 아님 내 모습이 위화감들어서 무서워서 안쳐다봤다던가..
남들이 어케 봤을진 모르지만, 여튼 첨으로 내가 다니고 싶은 모습으로 다닐수 있어서 넘 기뻐

(여기는 마음이 여성에 가까운 트랜스젠더와 트랜스젠더 고민인 사람만 글,댓글쓰기 허용된 곳이야.)
어그로, 러버가 쓴 글엔 댓글로 반응한 사람도 공범이야, 병먹금
반응하지 말고 [email protected]로 신고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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