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든 성격이든 단점만보이고 자신을 깎아먹게돼
고칠려고 하는데도 잘안돼
사람들이 나 버리고 떠날까봐 무서워서 나꾸 나를 감추고 선을긋게돼

(여기는 마음이 여성에 가까운 트랜스젠더와 트랜스젠더 고민인 사람만 글,댓글쓰기 허용된 곳이야.)
어그로, 러버가 쓴 글엔 댓글로 반응한 사람도 공범이야, 병먹금
반응하지 말고 [email protected]로 신고해줘
?
  • ?
    익명_46e697 2019.06.12 17:40 1
    정 많은 성격 정말 부럽다 쓰니야
  • ?
    익명_f7113f 2019.06.12 17:56
    https://open.kakao.com/o/s8su7Ks 나두 25이야 일루 연락줘 쓴이야!
  • ?
    익명_ce060a 2019.06.12 18:24
    나랑 똑같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게 뭔지 장기적으로 어떻게해야할지 상세하게 적어봐 hrt 초기면 아직 바뀔 기회가 많으니까.. 나도 그렇게 하다보니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
  • ?
    익명_cf4cab 2019.06.12 18:52
    낮은게 아니고 천성이 정이 많은거야
    곁에 남친 있으면 의지하고 사랑받으면 자존감도 높아져
  • ?
    익명_3c2cbb 2019.06.13 13:01
    고마워다들...ㅠ 눈물날거같당


우리이야기

자유게시판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조회 수
성인되도 좋은게 하나도없어 [20] 2019.06.13 165
성인되면그래도.. [4] 2019.06.13 46
처음으로 ㅍㅅ 해봄 ㄷㄷㄷ [2] 2019.06.13 145
아까부터 부모 등골 빨아먹으면서 징징대는건 뭐냐? [3] 2019.06.13 51
물 마시니 이런건 사라지는거 같다. [1] 2019.06.13 65
가슴커지는운동 뭐잇어? [1] 2019.06.13 42
자존감이 너무낮아 [5] 2019.06.12 90
서울 은평구쪽 있어?? [7] 2019.06.12 100
그런데 안쿨 시작된게 언제부터였나? 2019.06.13 32
SRS 마치고 집에 돌아와 들은 말 [2] 2019.06.13 192
미치겠어 [1] 2019.06.13 42
어제 55.9키로였는데 [2] 2019.06.13 69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고 사사건건 간섭하는 부모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해결책 [2] 2019.06.13 71
약 먹고 언제부터 변화 보이니 친구들 [3] 2019.06.11 173
경구약이랑 다른 영양제 같이복용 2019.06.13 25
오전 06시00분을 알려드리는 물마시장~ [8] 2019.06.13 63
여자목욕탕 패싱하는 패싱녀 잇어? [15] 2019.03.23 608
와 영자 일하네 [1] 2019.06.13 62
헐 나 화장하고 사진찍으니까 젬마찬 닮았어 [1] 2019.06.13 62
내일 머리자르는거 정말 고민이다 [3] 2019.06.13 70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626 Next
/ 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