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은 내가 비교 안 되게 좋지만 얼굴 예쁘고 치마에 스타킹신고 뾰족한 힐 신고 예쁜 여자로 그럴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부러워 ㅠㅠ
눈물이 뚝뚝 ㅠㅠ

(여기는 마음이 여성에 가까운 트랜스젠더와 트랜스젠더 고민인 사람만 글,댓글쓰기 허용된 곳이야.)
어그로, 러버가 쓴 글엔 댓글로 반응한 사람도 공범이야, 병먹금
반응하지 말고 [email protected]로 신고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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