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소리 듣거나 언니오빠라고 부를떼마다 내 남자시절 떠올라서 토나올거같음 그렇다고 남자모습되는건 엄청 싫고...
이것또한 하나의 코르셋인거같아 서양처럼 하나로 통일했음 좋겠는데

(여기는 마음이 여성에 가까운 트랜스젠더와 트랜스젠더 고민인 사람만 글,댓글쓰기 허용된 곳이야.)
어그로, 러버가 쓴 글엔 댓글로 반응한 사람도 공범이야, 병먹금
반응하지 말고 [email protected]로 신고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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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익명_df5446 2019.02.11 17:18
    아직 어색해서 그럴거야
    그냥 엄마 아빠처럼 호칭일뿐인데

    언니,오빠라는말 앞으로 정말 많이 부르고살텐데 과거상처 생각나서 힘들면 동네정신과 다녀보는것도 좋을거같아. 우울증때문에 다니는 트젠친구들도 정말 많거든
  • ?
    글쓴이 2019.02.11 17:21
    ㅠㅠ 사소한것떼메 돈이 깨질 생각하니 슬프군 설마 이런걸로 우울증약 안주겟징
  • ?
    익명_df5446 2019.02.11 17:24
    쓰니가 불편하면 어떤것도 치료대상이 돼
    힘들면 마음편히 다녀와
    우울증이라기보다는 강박쪽이나 트라우마나 그쪽일거같은데 정신적으로 불편한건 어떤거든 상담해주고 치료해줄거야

    동네정신과 비용은 보통 초진은 검사포함 2-4만원, 매주 상담,약 포함 1만원쯤이야
  • ?
    익명_6034e1 2019.02.11 17:18
    오네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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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9.02.11 17:21
    다... 다메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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